(한국어) 코로나영향은 이제 장기전에 대비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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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영향은 이제 장기전에 대비해야 할 때

 

지금 미국이 코로나 확진자수가 정점에 도달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급격하게 증가하는 확진자를 막았지만

영국, 일본은 아직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와 사망자가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점은 “언제쯤 예전의 일상적인 생활로 돌아 갈수 있느냐 “입니다.

중국이 코로나증상을 알리기 시작한 12월 31일부터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2월 12일 전후로

현재까지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통계를 믿을 수 없지만 암튼 2월 중순 이후 줄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는 1월 21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에 급격하게 증가하여 2월 29일 813명 확진자가 정점에 다 달았습니다.

이탈리아는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에 이후에 급격하게 증가하여 3월 21일 6,557명 확진자가 정점에 이르게 됩니다.

스페인은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에 이후에 급격하게 증가하여 3월 29일 8,271명 확진자가 정점에 이르게 됩니다.

미국은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에 이후에 급격하게 증가하여 4월 4일 34,196명 확진자가 정점에 이르게 됩니다.

코로나 확산을 먼저 잡은 우리나라와 중국을 비교하면 지금도 확진자와 사망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미국과 유럽이

언제나 코로나의 위협으로 벗어날 수 있을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중국은 확진자 증가한 이후 안정화하는 흐름을 비슷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미국은 우리나라보다는 이탈리아, 스페인과 같이 확진자가 정점에 도달한 이후에 안정화하는 흐름을

따라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유럽이 코로나가 진행 중이 상태여서 우리나라를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우리나라를 2월말 정점에 도달한 이후 3월~4월달을 코로나 영향에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면

1달 늦게 정점에 도달한 미국이 4월~5월달까지 지금 우리나라와 같은 제한된 일상생활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나라와 중국이 아직도 코로나로 인한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럽과 미국도 우리나라와 같은 전철을 밟은 것으로 보지며 V자 반등, U자 반등은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혹자는 나이키 로고 같이 반등을 기대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저는 반등은 아주 천천히 그리고 느리게 반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L자형 반등이지만 반등이 되는 시점은 2021년 상반기에나 예전 생활로 돌아 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즉 코로나영향이 올해 1년 동안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반기에는 급격한 위축을 한 후에 하반기에 서서히 회복을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911테러와 2008년 금융위기를 비교하지만 모든 실물경제가 멈춘 상태이기 때문에 코로나가 백신이 나오기 전까지는

주위 사람을 의심하는 것은 멈출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약하면

우리나라는 5월초에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완화하면서 조금씩 일상생활에 복귀 할 것으로 예상

유럽과 미국은 7월초이후에 일상생활을 조금씩 할 것으로 예상

바이러스 백신이 나오기 전까지 올해 말까지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모든 생활을 할 것으로 예상

올해 상반기는 급격한 경기 위축을 한 후에 하반기부터 서서히 회복될 것으로 예상

 

Coronavirus tracked: the latest figures as the pandemic spreads

https://www.ft.com/coronavirus-latest

 

Confirmed Cases and Deaths by Country, Territory, or Conveyance

https://www.worldometers.info/coronavirus/?

 

“존스홉킨스대, 미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추세 하락세로 전환”

https://m.yna.co.kr/view/AKR20200409032400091?section=international/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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